노견의 하루

— 우디의 시선으로 바라본 우리 가족 —

아침 거실 전경
아침엔 늘 이렇다. 다들 바쁘다.
우디의 눈 클로즈업
나는 그냥 보고 있으면 된다.
분주한 발걸음
졸졸 따라다니지 않아도,
다 보인다.
선율이의 등교
우디야 나 학교 다녀올게!
가라. 난 여기 있을게.
텅 빈 집, 낮잠 자는 우디
이 시간도 나쁘지 않다.
낮잠 자기 딱 좋은 시간이니까.
옛날 사진 액자
저 꼬맹이가 저렇게 컸다.
나는... 똑같은 것 같은데.
저녁 마중
다 왔다. 오늘도 무사히.
식탁 밑 우디
오늘도 다 모였다. 내일도 이럴 거다.
나는 그냥, 여기 있으면 된다.
1화 끝.
우디는 오늘도 우리 곁에 조용히 있었습니다.
다음 화에서 또 다른 하루를 만나요.
노견의 하루 · 1화
사인 주기
다음 화를 보고 싶다는 사인입니다. 2화가 나오면 알려드립니다.
사인 20개가 모이면 작가가 2화를 시작합니다. 당신의 사인 하나가 문을 엽니다.
사인 0 / 20
비스켓도 보내시겠어요? (선택)
무료입니다. 사인만 보냅니다.
나도 만들기 →
BuySign 으로 만들었습니다 · 개인정보 · 약관